베트남 교민들, 추석맞이 소아암 환자돕기 바자

 

(하노이=연합뉴스) 베트남 하노이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들이 지난 15일 추석을 앞두고 자선 바자를 열고 있다. 더샘 에듀케이션이 주최한 이번 바자로 마련한 6천80만동(약 300만원)은 지난 22일 베트남 소아암 환자 117명에게 전달됐다. 2018.9.24 [더샘 에듀케이션 제공]